[언론보도]

좋은문화병원 김주형 센터장의 림프부종 수술 모습. 좋은문화병원 제공
좋은문화병원 성형외과 김주형 림프부종센터장의 ‘바이오브릿지 초미세수술’ 200례 달성 소식이 국제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.
기사에 따르면 김 센터장은 지난 2024년 첫 수술 이후 단일 의료기관·단일 집도의 기준 세계 최다 수준인 200례를 달성했으며, 바이오브릿지를 최초 개발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부속병원의 수술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소개되었습니다.
또한 김 센터장은 200례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상태별 바이오브릿지 삽입 위치와 고정 기법 등을 체계화한 표준 수술 프로토콜을 구축했으며, 이를 통해 수술 및 입원 기간 단축과 치료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기사에서는 기존 치료만으로 회복이 어려웠던 중증 림프부종 환자에서도 사지 둘레 감소 및 조직 탄력 회복 등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고 전했으며, 좋은문화병원이 림프부종센터 개소와 함께 초미세 수술 전용 로봇도 도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.
▶ 기사 원문 보기 https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0&key=20260512.22014001661
▶ 출처: 국제신문 기사명: “림프부종 바이오브릿지 초미세수술 200례 달성” 게재일: 2026.05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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